2007년 09월 07일
피씨방... <<
친구들 다 어디 간다고 해서 혼자 남아서
샤워하고서 학생 식당가서 점심으로 라면먹고... (혼자)
다 먹고서 와플 사가지고 피씨방 고고싱...
도착해서 자리 둘러보다가 도장 친구 발견!!
이 폐인... <<
점심때 왔단다... (지금 시간으로 부터 2시간 전에 왔다고 함)
징한 것... <<
(방금 여친한테 문자한다고 폰 빌려갔다. ㄱ-)
여튼 오랜만에(?) 피씨방에 왔으니 실컷 놀다나 가야지... (흑흑)
좀 있다 와플도 먹고... <<
여튼 난 살아있음! <<<
# by 예넨 | 2007/09/07 14:32 | 끄적끄적 잡담 ♪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8월 23일
11시쯤 대전역 지하철의 표 예매하는 곳의
의자에 앉아서 최율이랑 하늘이늘 만났다.
만나서 표 예매하고
시간이 거의 두시간이나 남아버려서
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.
다 먹고 돌아다니다가......
시간 다되서 영화를 봤다.
본 영화는 `화려한 휴가`였는데......
하늘이가 자꾸 내손을 꼬옥 잡고는 입에 댔음.
한참 후에 축축해지길래 눈물인가 했는데...
손이 입에 있다는걸 깨닫곤 침인걸 알았다!!!
이런 밥이야...... ;ㅅ;; ㄷㄷㄷ
다 보고서 또 좀 돌아다니다가
보드카페에 가서 한 30분정도 있었는데.....
한잔씩 시킨 주스값이랑 해서 1만 5백원이 나왔다...
이거 뭔가 비싼데? =_=
아깝다는 생각을 하고는
바로 바로 노래방으로 고고싱했다!
갔던 노래방은...
전에 길드 모임 했을 때 갔던 보드카페의 아랫층이였다!!
(오늘 간 보드카페 말고-a)
열심히 노래 부르고...
10분정도인가 남았는데 보너스 20분 줘서 계속 불렀는데....
막 10여분 남을 때마다 보너스를 줘서 2번 더 받았다;;;
그래서 3번째 보너스 때는 몇곡 남은거 마저 부르고...
17분 정도 남기도 나왔다;; ;ㅅ;
시간만 남아돌면 계속 있겠는데...
저녁이였던지라... 왠지 아쉬웠음;; ;ㅅ;
노래방 나와서는 저녁을 먹기 위해 돌아다녔음-
뭐먹을지 고민하다가...
어떤 할머니(??)가 주신 오픈된 음식점 전단지 보고
가서 먹게 됐는데, 맛이 별로였음.
서비스도 좀 별로였고...
특히 한테이블당 음료수 한컵에 빨대가 세개라니!!!
이거가지고 뭘 어쩌란건지...
비매너였음!! =_=
음, 주문한 음식이 토마토어쩌구스파게티랑 돈가스 정식이였는데,
스파게티는 참 맛없고 돈가스는 괜찮았음. ㅇ_ㅇ
(돈은 각각 3900원이였나...)
그래도 삼겹살 먹을걸... 하고 후회했음!!
배는 부른데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음!!! ㅠㅠ 흑흑
대충 다 먹고 나와서는 레x망고로 가서
요거트(아이스크림) 3인분거로 주문을 했다.
막막 토핑 5가지도 추가해서...
아이스크림이 나오고...
자리에 앉아서 팥빙수처럼 비벼서 먹었다. <<
정말 맛있었음!!
히힛.
그후엔 지하철타고 최율이랑 난 내리고,
하늘이를 보냈다. '-'
좀 피곤하긴 하지만(현재)...
많이 즐겁고 재밌었음! ㅇ_ㅇ
특히 노래방이......!!! << ㅋㅋㅋ
# by 예넨 | 2007/08/23 22:37 | 끄적끄적 잡담 ♪ | 트랙백 | 덧글(2)
2007년 08월 19일
어제 용산역 도착한지 얼마안되서
발을 접질른 바람에 아직도 발목부분이 아프고.....
오늘 새벽엔 기차안에서 지갑 도난당해서 신고하고,
오전에서야 경찰아저씨를 통해 돈과 시내버스승차권만 사라진
지갑을 찾았어요;;
어흑흑;;; ㅠㅠㅠㅠㅠㅠ
그리고 집에 오니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서 겨우 복원하고......
이렇게 해서 이틀동안 액땜 열심히 했어요 ;ㅅ; 워어.......
너무 슬프고 우울한...... ㅠㅠㅠㅠㅠㅠㅠㅠ
# by 예넨 | 2007/08/19 22:06 | 끄적끄적 잡담 ♪ | 트랙백 | 덧글(2)